마로키노와 비체린은 따뜻하게 마시는 이탈리아 전통 커피로 잘 알려져 있다. 진한 에스프레소와 초콜릿, 우유 거품 또는 크림이 어우러져 추운 계절에 특히 사랑받는 메뉴이다.
하지만 이 두 커피는 계절에 맞게 얼마든지 변신할 수 있다. 얼음을 더하거나 차갑게 식혀 즐기면 여름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색다른 커피가 된다.
이번에는 따뜻한 오리지널 레시피와 함께, 시원하게 즐기는 변형 레시피까지 함께 소개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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